여행기/풍경. 여행 사진 경주 오릉 둘레길 by 빗소리1 2026. 4. 17. 벚꽃이 활짝 핀 경주에는 가는 곳마다 사람들로 북적이는데 오릉에는 사람들이 없어 한적하고 왕릉과 벚꽃, 신록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모습 이었습니다 바닥에 잔디처럼 깔린 작은 봄꽃들의 예쁜 모습을 보며 천천히 걸으면서 경주의 봄을 담았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반디의 꽃 이야기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여행기 > 풍경. 여행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반곡지 (3) 2026.04.22 병연정 (4) 2026.04.20 화엄매 (4) 2026.04.15 고운 엄마와 딸 (1) 2026.04.15 예당호의 겨울 (7) 2026.01.12 관련글 반곡지 병연정 화엄매 고운 엄마와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