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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풍경. 여행 사진

고운 엄마와 딸

by 빗소리1 2026. 4. 15.

버려진 폐선 장노출 촬영 후 꽃지해변에 들렸더니 

할아비, 할매 바위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사람들을 피해서

조금 위쪽으로 갔더니 붉은 노을빛을 받아 고운 엄마와 딸이 해루질을 마치고

나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허락을 받고 몇 컷 담았습니다.

다섯 살이라는군요. 튼튼하고 곱게, 밝게 잘 자라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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