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폐선 장노출 촬영 후 꽃지해변에 들렸더니
할아비, 할매 바위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사람들을 피해서
조금 위쪽으로 갔더니 붉은 노을빛을 받아 고운 엄마와 딸이 해루질을 마치고
나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허락을 받고 몇 컷 담았습니다.
다섯 살이라는군요. 튼튼하고 곱게, 밝게 잘 자라기를 기원드립니다



버려진 폐선 장노출 촬영 후 꽃지해변에 들렸더니
할아비, 할매 바위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사람들을 피해서
조금 위쪽으로 갔더니 붉은 노을빛을 받아 고운 엄마와 딸이 해루질을 마치고
나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허락을 받고 몇 컷 담았습니다.
다섯 살이라는군요. 튼튼하고 곱게, 밝게 잘 자라기를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