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이 되고 나면 긴 꽃줄기가 나사처럼 돌돌 말려서 물속으로
잠겨서 이름이 나사말이다.
강,저수지, 하천 등에 자라는 침수성 수생식물이며 암수가 다른 포기로 자란다
수꽃은 200여 개가 막질의 포 속에 들어 있다가 포가 터지면서 물 위로 떠서 흐른다.
암꽃은 긴 줄기 끝에 한 개씩 달리고 수면에 떠있다가 흘러 온 수꽃의 수분과 수정된다
<나사말 암꽃(암그루)>

<나사말 수그루: 오른쪽의 하얀 방울이 위로 떠 오른 수꽃의 화분이다>







<수정이 된 암꽃 : 줄기 말려서 물속으로 잠긴다>


<암그루의 꽃대가 나오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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